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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자콜라겐 제대로 선택하려면? 흡수율 높은 '트리펩타이드 콜라겐' 효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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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7-12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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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0712)
피부, 뼈, 연골, 모발, 혈관 등의 구성성분으로 피부단백질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콜라겐은 나이가 들면서 점차 줄어들어 20대를 정점으로 40대가 되면 절반으로, 60대에 이르면 1/3로 감소한다. 

체내 콜라겐의 생성량이 감소되면 피부탄력을 잃고 주름살이 느는 원인이 된다. 콜라겐은 원래 신체 내에서 자체적으로 합성이 되지만, 나이가 들수록 체내 합성이 되지 않으므로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를 외부로부터 꾸준히 보충을 해준다면 콜라겐 부족으로 인한 노화를 예방할 수 있는 것이다. 

콜라겐은 우리 몸속에서 트리펩타이드 구조로 존재한다. 트리펩타이드 콜라겐이란 3개의 아미노산이 나선형으로 반복해서 연결된 것으로 분자량이 큰 일반 콜라겐은 소화기관에서 콜라겐 합성에 필요한 아미노산으로 제대로 소화, 분해되어야 흡수되는데 반해, 트리펩타이드 콜라겐은 아주 작게 쪼개진 최소분자단위로 소화과정 이전에 흡수되므로 흡수율이 높다. 이러한 콜라겐으로 합성되는 3가지 아미노산을 함유하고 있는 저분자콜라겐 트리펩타이드는 아주 작은 1나노미터의 사이즈라 약 500달톤의 작은 분자량으로 빠르게 흡수되어 피부 속부터 차올라 피부 탄력을 돕는다.

콜라겐의 효과적인 체내 흡수를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체내 콜라겐과 동일 분자구조를 갖고 있는 트리펩타이드 콜라겐을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트리펩타이드 콜라겐은 흡수율이 높아 하루 1g의 간단한 섭취방법으로 콜라겐이 부족한 우리 몸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이에 최근 쉬운 섭취가 가능한 콜라겐 제품들이 선보여지고 있다. 그중 일라이어스㈜의 ‘트리펩 콜라겐’은 차세대 콜라겐인 트리펩타이드 콜라겐 100%의 제품으로 어떠한 첨가물도 들어있지 않아 안심 섭취가 가능하다. 흡수율이 높고 피부, 연골, 모발 등에 선택적으로 흡수되어진다. 

일라이어스㈜ 관계자는 “해당 제품은 무향, 무취의 분말형태로, 기호에 맞는 음료나 음식과 함께 섭취하기에 좋다”며 “120g(약 120회분)의 덕용 제품으로 효과를 위해 고함량 콜라겐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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