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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산 자연휴양림에서 힐링하세요”

숲 속 물놀이, 산림욕, 스카이 어드벤처 '힐링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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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8-14 08:58 수정 2019-08-14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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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산 자연휴양림, 산소 가득한 숲 속의 휴양지
연일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아산시 영인산 자연휴양림이 울창하게 우거진 숲과 산소 가득한 숲길로 휴식과 치유의 휴양지로 각광 받고 있다. (사진은 휴양림 내 물놀이장)

130ha 규모의 영인산 자연휴양림은 숲 속 야영장, 휴양관 등 숙박시설과 수목원, 산림박물관이 자리 잡고 있어 남녀노소가 산림욕, 물놀이, 숲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산림종합 문화휴양 공간으로 여름철 가족 피서에 제격이다.

통나무로 만든 숲 속의 집에서 하루를 머무르면 상쾌한 공기가 가득한 영인산 산림욕으로 일상과 휴가 후유증으로 지쳐있던 심신을 편안하게 풀 수 있다.

특히, 숲 속에서 즐기는 피톤치드 산림욕은 나무가 왕성하게 자라는 초여름에서 가을까지 하늘이 맑고 바람이 적은 날 오전 10시에서 오후 2시 사이가 가장 좋은 시간대이다.

여름방학 중 어린이들이게 인기 만점인 숲 속 물놀이장은 가족단위로 방문하면 더욱 좋다. 시원한 물놀이와 함께 음악회의 작은 무대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은 잊지 못할 여휴가 추억을 만들 수 있다.

특히 자연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숲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수목원과 산림박물관이 자리 잡고 있어 다양한 볼거리도 가득하다. 또 수목원은 약 52만㎡의 부지에 암석원, 침엽수원, 약용식물원, 습지원 등 다양한 주제공간에 1200여 종의 다양한 식물로 조성돼 자연 학습장으로 각광 받고 있다.

일상의 스트레스를 풀고 자연 속에서 충전할 수 있는 레저스포츠인 스카이 어드벤처(짚라인)와 포레스트 어드벤처도 남녀노소에게 인기가 높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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