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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롯데백화점 광주점에서 과일의 고장 알리기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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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8-15 10:28 수정 2019-08-15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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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은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롯데백화점 광주점에서 '영동 농·특산물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제철을 맞은 복숭아를 비롯한 과일과 영동의 대표 특산물인 와인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며, 행사기간 동안 선착순 반값 할인, 퀴즈 및 문화공연 등의 이벤트와 시식, 와인 시음 등을 진행한다.

지역 농업인이 애써 가꾼 농산물이 제값을 받고, 도시 소비자는 신선한 농산물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이며, 주 판매상품인 복숭아(천중도)가 3kg 1만5000원선이다.

14일 열린 개점행사에서도 고품질 과일, 와인 등 농·특산물이 저렴하게 판매돼 광주시민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인기를 톡톡히 누렸다.

판매행사와 연계해 영동군과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14일 상생발전을 위한 우호교류협력 업무 협약을 했다. 협약 행사에는 김창호 영동부군수, 롯데백화점 광주점 박상영 점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영동군 농·특산물의 지속적인 홍보와 판매를 위해 적극 힘을 모으기로 했다. (사진)

영동 농특산물 특별전 (3)
영동군은 광주 특별전을 계기로 서울교통공사 영동 우수농산물 특판전(8월19~20일, 잠실역·왕십역), 영동 복숭아 축제한마당(8월21일, 하나로클럽 울산점), 한국마사회 오픈마켓(8월24~25일 렛츠런파크서울) 등 이달 말까지 서울, 울산 등지에서 영동과일을 알릴 수 있는 5개의 판매행사를 추가로 계획하고 있다. 영동=이영복 기자 punglu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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