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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간신’ 임지연, 근황? 숏컷 변신 후 인생 리즈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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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9-12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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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05;13;19
임지연 인스타그램

 

영화 ‘간신’ 임지연이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12일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영화 ‘간신’ 임지연이 등극한 가운데, 임지연의 근황에 이목이 쏠린다.

 

임지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숏컷을 하고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특히 그의 신비로운 분위기와 작은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영화 ‘간신’ 보고 임지연 팬 됐어요”, “영화 ‘간신’ 임지연 레전드”, “영화 ‘간신’ 임지연 인생작인 듯”, “임지연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화 '간신'은 연산군 11년, 1만 미녀를 바쳐 왕을 쥐락펴락하려 했던 희대의 간신들의 치열한 권력 다툼을 그린 영화다.

 

임지연은 영화 ‘간신’에서 단희 역을 맡아 천호진, 주지훈, 김강우, 이유영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한편 지난 2015년 5월 21일 개봉한 영화 ‘간신’은 관객수 111만명을 기록했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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