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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그녀’ 성동일 집에 TV 없는 ‘충격’적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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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9-12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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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방송 화면 캡처

 

영화 수상한 그녀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12일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영화 수상한 그녀가 올랐다. 이에 수상한 그녀출연 배우 성동일의 발언이 새삼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와 함께 성동일의 집에 TV가 없는 이유가 덩달아 이목을 집중시킨다.

 

성동일은 최근 한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가족 때문에 TV를 없앴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TV가 없으니 가족끼리 대화를 많이 하게 한다. 그렇게라도 해서 이야기하고 사는 게 낫지 않나 싶다. 김홍선 감독이 우리 집 와서 술 자주 먹는다. ‘선배님처럼 책 많은 집 처음 봤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성동일은 우리 아이들은 인터넷도 안 되는 키즈폰을 사용하고 있다. 쉬는 날은 여행을 떠나거나 뮤지컬 보러 간다. 무조건 나가고, 집엔 거의 안 있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성동일은 영화 수상한 그녀에서 반현철 역을 맡아 심은경, 나문희, 박인환, 이진욱, 김현숙, 황정민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수상한 그녀'는 스무살 꽃처녀(심은경 분)의 몸으로 돌아간 욕쟁이 칠순 할매(나문희 분)가 난생 처음 누리게 된 빛나는 전성기를 그린 휴먼 코미디 영화다.

 

특히 '수상한 그녀'는 배우 나문희와 심은경의 21역 연기를 볼 수 있다는 특이성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2014122일 개봉된 '수상한 그녀'는 관객수 865만명을 동원했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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