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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형 전자담배 유해성 논란에 하카 시그니처 기체 성분 검사 결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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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1-09 13:00 수정 2019-11-0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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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3일 보건복지부서 액상 전자담배 유해성 논란이 일어나자 액상 전자담배 소비자들와 업체들은 부적절하다 토로했다.

그에 대한 근거로 미국내 액상 전자담배 폐질환 의심 환자 중 78%가 THC 전자 대마 물질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 된 것으로 확인 됐다고 미국 CDC가 발표한 내용을 제시했다.

또한 10월 30일 KBS에 보도된 내용을 인용하며, 궐련형 전자담배에 비해 액상형 전자담배 관련한 국내 폐 손상 의심사례는 1건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하카코리아에서는 기체 성분 검사 결과를 공개하며, "THC 전자 대마 성분과 비타민 E 아세테이트 성분은 국내서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불법이며, 해당 물질을 일체 사용하지 않으며 이번 연구 결과에서 담배에서 나올 수 있는 발암 물질이 눈에 띄게 줄었으며, 언제나 소비자의 안전을 첫째로 생각 한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해당 브랜드의 자세한 기체 성분 테스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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