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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피 바다 화제 속 이켠 최근 반가운 근황! 어디가 변했나? "이젠 이곳이 맘이 더 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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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1-0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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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피의 '바다'라는 노래가 9일 '놀라는 토요일'에 출제된 가운데 유피 멤버 이켠의 최근 근황이 화제다.

 

이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저에 "이젠 이곳이 맘이 더 편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켠은 어딘가 달라진 듯한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특히 여전히 귀여운 미소는 남성 팬들을 설레게 한다.

 

한편, 유피는 지난 1995년 데뷔한 혼성그룹으로 '1024'로 데뷔했다. 특히 2집의 '바다'와 '뿌요뿌요'는 지금까지도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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