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운세]2016년 6월13일∼6월19일

  • 운세
  • 주간운세

[주간 운세]2016년 6월13일∼6월19일

  • 승인 2016-06-10 09:32


[주간 운세]2016년 6월13일∼6월19일

子쥐 띠
擧國一致格(거국일치격)으로 이웃나라에서 자꾸 엉뚱한 소리들을 자주 하여 우리의 자존심을 건드리므로 온 국민이 하나가 되어 성토하는 격이라. 물방울 하나의 힘은 아주 미약하나 그것이 모이면 전기를 만드는 발전기를 돌리는 힘이 되는 법이라.

36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조심 시키라.
48년생 배우자로 인한 즐거운 일이 있다.
60년생 자녀의 이성친구를 시험 말라.
72년생 용돈이 두둑해 지는 때라.
84년생 직장 승진, 보너스, 만사 OK!.
96년생 옛날 생각이 간절한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 소 띠
內憂外患格(내우외환격)으로 집안에서는 자녀들이 허구한 날 사고나 치고 밖에서는 사업 또한 부진하여 걱정이 태산 같은 격이라. 누구 하나 나를 도와 줄 사람은 없으므로 혼자 외로이 싸우고 견뎌내지 않으면 안되리니 마음을 단단히 먹으라.

37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49년생 좋은 일이 있으나, 복권은 아니다.
61년생 모르던 친구의 소식을 알게 된다.
73년생 뜻밖의 이성과 도킹하는 운이라.
85년생 즐거운 일이 생겨 흡족한 마음이 되리라.
97년생 과한 욕심이 아니라면 이룰 수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出血競爭格(출혈경쟁격)으로 두 동종 업체가 제품의 제작원가가 뻔한데도 한 업체에서 생산원가에 공급하므로 또 다른 업체가 원가 이하로 납품하는 격이라. 둘 다 망하는 것은 뻔한 이치요, 강 건너 불 보듯 확실한 일이니 빨리 협상하라.

38년생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 있음이라.
50년생 성주 운이 매우 좋다.
62년생 배우자와 먼저 타협하라.
74년생 돈은 돌고 돈다, 그러니 걱정 말라.
86년생 한 치 오차도 허용해서는 안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平生敎育格(평생교육격)으로 직장에서 정년 퇴직을 하고 모처럼 한가한 때를 만나 그동안 배우고 싶었던 공부에 전념하는 격이라. 사람은 언제나 새로운 정보와 새로운 사고를 접하여 대처하는 힘을 길러야만 승리할 수 있는 것이라.

39년생 머리 싸움을 하지 말라.
51년생 스스로 해결되니 걱정 말라.
63년생 배우자와 여행을 다녀오라.
75년생 손윗사람의 부탁을 들어 주라.
87년생 조그마한 것이라도 모아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發揚妄想格(발양망상격)으로 고시 공부를 하던 사람이 이제 1차 시험만 합격했는데도 불구하고 고시에 합격하여 판검사로서 생활하는 꿈에 빠지는 격이라. 세월은 덧없는 것, 너무 급하게 생각하면 오히려 손해를 보게 되니 다음을 준비하라.

40년생 참을 때 확실하게 참으라.
52년생 그 물건을 국산으로 대체하라.
64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영업용을 조심 할 것.
76년생 절약이 최선의 길이다.
88년생 아끼라, 다음을 위해 덜어 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盜聽塗說格(도청도설격)으로 나에게는 아무 일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길거리에 떠도는 뜬소문으로 고민을 많이 하는 격이라. 괜한 일로 상심할 운이 있으나 의연한 자세로 생활해 나가게 되면 크나큰 낭패는 면하게 될 것이라.

41년생 이성에 대한 향수에 잠긴다.
53년생 색정문제에 주의하라.
65년생 배우자 외의 이성은 반드시 후회하게 된다.
77년생 정도를 지키는 것이 좋으리라.
89년생 정도만 지킬 수 있다면 문제없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敗軍之將格(패군지장격)으로 전쟁터에 나가 갖가지 전술을 써보았어도 상대방의 최신식화 된 무기에는 당할 길이 없어 패군 한 장군과 같은 격이라.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만 싶은 충동이 이는 때로서 나의 힘으로서는 어찌할 수 없으니 참으라.

30년생 의심이 가면 다시 한번 점검해 보라.
42년생 빨리 종합 건강진단을 받아 보라.
54년생 자동차의 안전점검 필히 할 것.
66년생 상대방의 과거를 묻지 말라.
78년생 이성교제에 청신호가 온다.
90년생 서로 타협하면 득이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兩者擇一格(양자택일격)으로 나이가 꽉 찬 혼기의 규수가 시집을 가느냐 유학 가서 박사학위를 받느냐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선 격이라. 둘 중 어느 한쪽을 택하든 결과는 같으리니 주저하지 말고 빨리 결정을 내려야 하리라.

31년생 지금 마무리 짓지 못하면 절대 못하게 된다.
43년생 가족과 터놓고 상의하라.
55년생 노사분규 타결이 될 운이라.
67년생 부부화합으로 웃음꽃 핀다.
79년생 지나친 기우이니 잊으라.
91년생 이성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老士宿儒格(노사숙유격)으로 오랫동안 수많은 경서들을 섭렵하고 많은 제자들을 가르친 학문이 깊고 나이가 많은 선비가 세인들의 추앙을 받는 격이라. 그간의 연구 결과가 이제야 빛을 보게 되는 때로서 나는 가만히 있어도 주위에서 알아서 하리라.

32년생 그만하면 됐으니 물러서라.
44년생 재산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라.
56년생 배우자도 2분의1의 지분이 있다.
68년생 사회적으로 중임을 맡을 운이라.
80년생 승진, 승급, 표창운이 있으리라.
92년생 공부, 연구 진전이 있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千苦萬難格(천고만난격)으로 하나의 장비도 없이 드넓은 사막에 홀로 낙오되어 그 곳을 빠져 나오느라 온갖 고난을 겪는 격이라. 산 넘어 산이요 물 건너 물이니 어찌 어렵지 않겠는가 생각지 않던 어려움에 처하나 대비책이 없으니 어이하리.

33년생 둘 중 하나를 빨리 택하라.
45년생 떠난 것에 미련을 갖지 말 것.
57년생 둘 다 취하려면 다 잃는다.
69년생 우선 식구들을 선택하라.
81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93년생 부모님께 열쇠가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萬古常靑格(만고상청격)으로 천연 상록수림이 드넓은 광야에 펼쳐져 있어 수많은 세월이 흘러도 언제나 푸르른 빛을 발하는 격이라. 항상 있는 그대로를 보존하고 보호하여야 할 것이니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을 모아 보존의 방법을 모색해 보라.

34년생 내가 베푼 선행이 빛을 보게 된다.
46년생 선대의 은덕에 감흡한다.
58년생 가까운 친구의 도움을 받게 되리라.
70년생 부모님께 원조를 요청하라.
82년생 직장 상사의 도움이 있다.
94년생 가족들과 협의하면 해결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大相不同格(대상부동격)으로 한 집에 쌍둥이가 있다 하여 구분하기 어렵겠다는 짐작으로 방문하였는데 의외로 이란성 쌍둥이라 조금도 같은 데가 없어 당황한 격이라. 어딘지 모르게 전혀 같지 않은데서 같은 데가 있을 것이니 둘의 공통점을 찾으라.

35년생 둘 다 똑같은 처지에 무얼 더 바라나...
47년생 그것은 어려운 일이니 포기하라.
59년생 자금불통으로 매우 힘이 든다.
71년생 싸움은 금물이니 일단 피하라.
83년생 부모님께 건강 검진을 받아 보시게 하라.
95년생 친구와 다퉈봤자 손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춘강 구홍덕 한국정통역학연구원 원장
, 다음 카페 구박사인생클리닉 운영.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허태정표 ‘대전예술가의집 시민 환원’ 현실화되나…관건은 이전 대책
  2. 허태정號 온통대전 부활 예고... 관건은 예산 확보
  3. 포스트 지방선거 공공기관 2차 이전 부상…李대통령 8일 언급하나
  4. 올 첫 총경급 정기인사… 충청 4개 시·도에서 59명 자리 옮겨
  5. 대전교육 오석진號 출범 준비 본격화… 인수위 동부교육청에 마련
  1. [오늘과내일] 재건축은 자산가치와 공동이익을 균형있게 추구해야
  2. 8일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정전…한전 원인 조사 중
  3. [월요논단] 고향사랑기부, 국민 참여로 지역을 살린다
  4. [대전에서 신화 읽기] 제16장-숭어리샘, 나르키소스를 넘어서
  5. 포스트 6ㆍ3 충청 與野 "이번엔 집안 싸움…" 다시 후끈

헤드라인 뉴스


66년 만에 이름 찾은 대전고 학생… 3·8민주의거 12번째 영웅으로

66년 만에 이름 찾은 대전고 학생… 3·8민주의거 12번째 영웅으로

66년 전 교실에서 몰래 구호문을 주고받으며 민주주의를 외쳤던 한 학생의 이름이 뒤늦게 역사 앞으로 불려졌다. 1960년 3·8민주의거에 참여하고 최근에서야 국가유공자로 인정받은 김태진 선생(84·대전고 40회)이다. 김태진 선생은 올해 국가유공자로 인정받은 뒤 8일 3·8민주의거기념사업회에 1000만 원을 기탁하며, 자신이 참여했던 3·8민주의거의 정신을 후대에 전하는 작은 보탬이 되겠다는 뜻을 전했다. 김 선생은 1960년 당시 대전고 2학년이었다. 점심시간 뒤 시위가 있다는 말이 반 대표들에게 전달됐고, 수업 중 몰래 구호문이..

74명 사상 대전 안전공업 화재 원인 규명 속도…발화 추정지점 확인
74명 사상 대전 안전공업 화재 원인 규명 속도…발화 추정지점 확인

사상자 74명이 발생한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사 화재사고에 대해 조사 중인 경찰과 소방이 화재 원인 규명에 속도를 내고 있다. 8일 대전경찰청 과학수사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부터 경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방본부, 안전보건공단 등 관련 기관 20여 명이 화재현장 발화 추정지에 대한 추가 합동 감식을 벌였다. 6월 4일 경찰은 관계 기관·유족과 합동 감식을 벌여 발화부로 추정되는 공장 1층과 기계 설비 등을 확인하고, 기계적·전기적 요인에 의한 것인지 들여다봤다. 발화 목격 지점에 잔해물이 있어 제거한 뒤 이날 추가 감식을 진행..

첫 정지궤도 `천리안위성 1호` 무덤궤도서 OFF…16년간 16억㎞ 우주비행
첫 정지궤도 '천리안위성 1호' 무덤궤도서 OFF…16년간 16억㎞ 우주비행

대한민국 첫 정지궤도 인공위성인 '천리안위성 1호(무게 2.5t)'가 16년간 16억㎞ 우주비행을 마치고 위성의 무덤으로 불리는 폐기궤도에 진입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원장 이상철)은 6월 8일 새벽 1시 32분에 천리안위성 1호기의 전원을 차단해 운영을 종료하는 비활성화 조치했다고 밝혔다. 2010년 6월 발사된 천리안위성 1호는 16년간 기상·해양 관측 및 통신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대한민국은 이때 세계 7번째 기상관측 위성 보유국 반열에 올랐으며, 해외 의존도를 벗어나 독자적인 기상정보를 확보했다. 태풍과 집중호우 등..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대동천 하상주차장 15일부터 폐쇄 대전 대동천 하상주차장 15일부터 폐쇄

  • ‘늑구 보러 왔어요’ ‘늑구 보러 왔어요’

  • 대전 지방선거 당선자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조문 대전 지방선거 당선자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조문

  • 지방선거 끝…선거벽보 철거 지방선거 끝…선거벽보 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