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운세]2016년6월27일∼7월3일

  • 운세
  • 주간운세

[주간 운세]2016년6월27일∼7월3일

  • 승인 2016-06-27 09:16


쥐띠
自動信號格(자동신호격)으로 사거리에서 교통경찰이 러시아워 때 수동으로 교통 정리를 하던 것을 자동신호등으로 교통 정리를 하게 된 격이라. 모든 것이 원활하게 풀려 나갈 것이니 너무 근심하지 말고 걱정하지 말 것이며, 그대로 밀고 나가라.

36년생 상대를 비방하지 말라.
48년생 그 사람은 발전 일로에 있는 사람이다.
60년생 부부간에 허심탄회하게 터놓고 상의하라.
72년생 의복을 새로 갈아입는 기분.
84년생 술과 밥이 생기는 좋은 시기다.
96년생 나도 그 사람과 별반 다를 바 없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소 띠
學位榮得格(학위영득격)으로 외국에 유학을 나가 고학을 하면서 공부를 한 끝에 박사학위를 받아 영예를 취득한 격이라. 그간의 각고와 노력에 있어 이제야 인정을 받게 되는 때로서 그대로 하던 일을 계속하면 더 큰 영광이 따르게 될 것이라.

37년생 인생의 허무함을 맛보게 되리라.
49년생 현재 가지고 있는 것 마저 내어 주라.
61년생 이성으로 인한 우울한 심정에 빠지리라.
73년생 과도한 욕심은 나를 망치게 한다.
85년생 애장품을 도난 당할 운이라.
97년생 멀리 도피하라, 그것이 살길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직장 ○



호랑이띠
次點合格格(차점합격격)으로 대입 시험을 열심히 공부하여 치렀는데 수석으로 합격하지 못하고 차점으로 합격하게 된 격이라. 조금은 서운한 일이겠으나 어찌 이 일이 경사가 아니겠는가 현재 상태에서 만족하고 그 다음을 위하여 준비하여야 하리라.

38년생 과장이 너무 심하다, 현실대로 하라.
50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길이 보인다.
62년생 내 것이 되지 않으니 접어 두라.
74년생 차압, 보증이 펑크 나는 운.
86년생 고집을 너무 부리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토끼띠
莫重國事格(막중국사격)으로 성군이 여러 대신들을 모아놓고 외교에 대한 국가에 막중한 일들을 숙의 해 보는 격이라. 혼자서는 결정하기가 너무 중대하고 너무나 중요한 일이니 주위의 덕망 있는 사람들과 상의하게 되면 반드시 해답을 찾으리라.

39년생 친구는 적이 아니다. 언쟁을 삼가라.
51년생 마음이 콩밭에 있는데 일이 되겠는가...
63년생 많이 먹고 마시는 것을 삼가라.
75년생 용서하고 관용을 베풀면 내 사람이 되리라.
87년생 내가 노력한 만큼의 대가가 따르지 않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용띠
兩士爭鬪格(양사쟁투격)으로 두 선비가 마주 앉아 투쟁을 벌여 서로의 의견이 옳다고 주장하는 격이라. 다투어 보았자 둘 다 다 출혈이 생기나 결국 좋은 쪽으로 의견일치를 보아 옳게 될 것이니 시시비비를 가려야 할 것이라.

40년생 모처럼 만에 고민이 해결되어 개운해지는 때라.
52년생 친척들과의 불화로 우울해진다.
64년생 지금은 휴식이 필요한 때이니 여행을 다녀 오라.
76년생 재산으로 인한 형제와의 다툼을 경계할 것.
88년생 모든 일을 대범하게 대처하면 낭패는 면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뱀띠
走上落馬格(주상낙마격)으로 달리는 말 위에서는 고삐를 꽉 잡아야 할 터인데 잠깐의 실수로 인하여 밑으로 굴러 떨어지는 격이라. 잠깐의 실수가 평생을 좌우하게 될 것이니 모든 일을 결정함에 있어 다시 한 번 계산해 보고 처리하라.

41년생 용돈 때문에 거짓말하지 말 것이라.
53년생 친구가 내 호주머니를 노리고 있으니 조심하라.
65년생 가족들이 이제야 내 뜻을 알아준다.
77년생 뜻하지 않던 횡재수가 있다.
89년생 길흉상반, 그러나 걱정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말띠
或歌或泣格(혹가혹읍격)으로 어느 집에 기둥 격인 사람이 돌아 가셔서 혹은 울기도 하나 유산이 많아 혹은 노래를 부르는 격이라. 나쁜 일이 있으면 곧 좋은 일로 변모되어 되돌아오는 이치를 깨닫게 해주는 때라.

42년생 나의 할 일에는 변함이 없음이라.
54년생 속 좁은 생각을 버리라.
66년생 부동산 매매운이 좋다.
78년생 양보하면 오히려 득이 된다.
90년생 사업상의 많은 이익이 생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양띠
左思右量格(좌사우량격)으로 어떤 거사 계획을 놓고 한편으로는 생각해 보고 한편으로는 이해득실을 계산해 보는 격이라. 꼭 득이 있어야만 일을 하는 것은 아니요 때로는 손해를 보면서도 의리를 위하여 할 때도 있는 법이라.

43년생 걱정말고 기다려 보라, 해결되리니...
55년생 친구들과 여행 계획을 세우라.
67년생 원거리 여행은 금물이니 삼갈 것.
79년생 고기가 큰 바다로 나가는 때라.
91년생 9회말 역전승의 찬스가 온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원숭이띠
頭草之人格(두초지인격)으로 수 십만 명이 운집해 있는 곳에서 명예도 돈도 권력도 없는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인 격이라. 평범한 것은 평범치 못한 것을 잉태시키게 되니 너무 낙심하지 말고 내일을 준비함이 가당하므로 미리미리 준비하라.

32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44년생 금전거래, 보증 불가.
56년생 이제야 물고기가 물을 만난 때라.
68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희색 자가용 조심.
80년생 기분 좋은 일이 생긴다.
92년생 식구를 위해 과감히 끊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닭띠
悲嘆歌舞格(비탄가무격)으로 사랑하던 사람이 사고로 갑작스럽게 사망하여 슬피 탄식하며 춤추고 노래하는 격이라. 애지중지하던 것을 잃어버릴 운으로서 매우 슬프고 애통해 할 것이니 우선 나의 몸부터 추슬러야 할 것이라.

33년생 출가한 자녀로부터 기쁜 소식이 온다.
45년생 요행수는 금물이다.
57년생 내 능력이 인정을 받는 때라.
69년생 내 능력을 과신하지 말 것.
81년생 잔치에 가는 일을 삼갈 것이라.
93년생 모든 일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개띠
尾生之信格(미생지신격)으로 그동안에 줄곧 약속을 지키고 의리가 있어 믿음이 굳은 격이라. 그동안 쌓았던 공이 헛되지 않았음을 보여주게 될 것이요, 좋은 친구를 만나는 때이므로 나의 진심을 보여야 할 것이라.

34년생 이성의 유혹 과감히 뿌리치라.
46년생 때가 아니니 과감히 물러서라.
58년생 지금까지 한 일은 모두 물거품이 되리라.
70년생 도적수, 문단속을 잘하라.
82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94년생 지금 빨리 포기함이 상책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돼지띠
百人侵奪格(백인침탈격)으로 화목한 가정에 백 명의 도적이 침입하여 재산을 빼앗아 달아나 버리는 격이라. 지금까지의 공이 허사가 되고 지금까지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는 운이니 줄 것은 주고 정리할 것은 정리하는 것이 상책이라.

35년생 멋있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47년생 배우자 아닌 이성으로 고민한다.
59년생 뛰면 뛴 만큼 소득이 생긴다.
71년생 아직 이르므로 과감히 철회하라.
83년생 두 가지 다 내 것이 아니니 빨리 돌려 주라.
95년생 그것이 바로 현명한 길이니 계획대로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춘강 구홍덕 한국정통역학연구원 원장
, 다음 카페 구박사인생클리닉 운영.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허태정표 ‘대전예술가의집 시민 환원’ 현실화되나…관건은 이전 대책
  2. 허태정號 온통대전 부활 예고... 관건은 예산 확보
  3. 포스트 지방선거 공공기관 2차 이전 부상…李대통령 8일 언급하나
  4. 올 첫 총경급 정기인사… 충청 4개 시·도에서 59명 자리 옮겨
  5. 대전교육 오석진號 출범 준비 본격화… 인수위 동부교육청에 마련
  1. [오늘과내일] 재건축은 자산가치와 공동이익을 균형있게 추구해야
  2. 8일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정전…한전 원인 조사 중
  3. [월요논단] 고향사랑기부, 국민 참여로 지역을 살린다
  4. [대전에서 신화 읽기] 제16장-숭어리샘, 나르키소스를 넘어서
  5. 포스트 6ㆍ3 충청 與野 "이번엔 집안 싸움…" 다시 후끈

헤드라인 뉴스


66년 만에 이름 찾은 대전고 학생… 3·8민주의거 12번째 영웅으로

66년 만에 이름 찾은 대전고 학생… 3·8민주의거 12번째 영웅으로

66년 전 교실에서 몰래 구호문을 주고받으며 민주주의를 외쳤던 한 학생의 이름이 뒤늦게 역사 앞으로 불려졌다. 1960년 3·8민주의거에 참여하고 최근에서야 국가유공자로 인정받은 김태진 선생(84·대전고 40회)이다. 김태진 선생은 올해 국가유공자로 인정받은 뒤 8일 3·8민주의거기념사업회에 1000만 원을 기탁하며, 자신이 참여했던 3·8민주의거의 정신을 후대에 전하는 작은 보탬이 되겠다는 뜻을 전했다. 김 선생은 1960년 당시 대전고 2학년이었다. 점심시간 뒤 시위가 있다는 말이 반 대표들에게 전달됐고, 수업 중 몰래 구호문이..

74명 사상 대전 안전공업 화재 원인 규명 속도…발화 추정지점 확인
74명 사상 대전 안전공업 화재 원인 규명 속도…발화 추정지점 확인

사상자 74명이 발생한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사 화재사고에 대해 조사 중인 경찰과 소방이 화재 원인 규명에 속도를 내고 있다. 8일 대전경찰청 과학수사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부터 경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방본부, 안전보건공단 등 관련 기관 20여 명이 화재현장 발화 추정지에 대한 추가 합동 감식을 벌였다. 6월 4일 경찰은 관계 기관·유족과 합동 감식을 벌여 발화부로 추정되는 공장 1층과 기계 설비 등을 확인하고, 기계적·전기적 요인에 의한 것인지 들여다봤다. 발화 목격 지점에 잔해물이 있어 제거한 뒤 이날 추가 감식을 진행..

첫 정지궤도 `천리안위성 1호` 무덤궤도서 OFF…16년간 16억㎞ 우주비행
첫 정지궤도 '천리안위성 1호' 무덤궤도서 OFF…16년간 16억㎞ 우주비행

대한민국 첫 정지궤도 인공위성인 '천리안위성 1호(무게 2.5t)'가 16년간 16억㎞ 우주비행을 마치고 위성의 무덤으로 불리는 폐기궤도에 진입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원장 이상철)은 6월 8일 새벽 1시 32분에 천리안위성 1호기의 전원을 차단해 운영을 종료하는 비활성화 조치했다고 밝혔다. 2010년 6월 발사된 천리안위성 1호는 16년간 기상·해양 관측 및 통신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대한민국은 이때 세계 7번째 기상관측 위성 보유국 반열에 올랐으며, 해외 의존도를 벗어나 독자적인 기상정보를 확보했다. 태풍과 집중호우 등..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대동천 하상주차장 15일부터 폐쇄 대전 대동천 하상주차장 15일부터 폐쇄

  • ‘늑구 보러 왔어요’ ‘늑구 보러 왔어요’

  • 대전 지방선거 당선자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조문 대전 지방선거 당선자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조문

  • 지방선거 끝…선거벽보 철거 지방선거 끝…선거벽보 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