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운세]2016년 9월 12일~9월 18일

  • 운세
  • 주간운세

[주간운세]2016년 9월 12일~9월 18일

  • 승인 2016-09-09 10:00


쥐띠
戀人別離格(연인별리격)으로 사랑하는 애인과 조그마한 꼬투리를 가지고 서로 싸워 이별하고는 훌쩍훌쩍 우는 격이라. 되던 일도 막히게 되고 진행되던 일도 끊겨 막막한 상태로 사는 재미를 못 느끼게 되는 때라.

36년생 친구의 좋은 소식으로 기쁨을 맛본다.
48년생 집안에 화재를 조심할 것이라.
60년생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운이라.
72년생 부부간에 금슬이 좋아지는 운세라.
84년생 부하직원을 잘 단속하라.
96년생 그동안의 고통에서 해방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소띠
春陽成育格(춘양성육격)으로 봄 날씨에 내리쬐는 태양의 기운을 받고 만물이 성장하는 때로 모든 것이 쑥쑥 키 재기를 하는 격이라. 3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통쾌한 맛과 함께 나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는 기분 좋은 때라.

37년생 어찌 이것이 내 탓이 아니런가?
49년생 집안에 경사가 연발할 운이라.
61년생 아침의 가벼운 운동이 꼭 필요하다.
73년생 휴식이 필요하니 무조건 쉬고 보라.
85년생 표창, 포상, 승급, 승진 등의 좋은 일이 있을 운이라.
97년생 이성간에 문제점이 해결될 것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호랑이띠
事事多斷格(사사다단격)으로 계획된 일들마다 모든 일이 막히게 되고 또 시기와 농간으로 인하여 일을 그르치는 격이라.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을 받아 인생의 비애감이 드는 때로서 지혜를 총 동원시켜 난국을 해결해야 하리라.

38년생 자녀의 건강을 조심시킬 것이라.
50년생 자금불통, 매사가 어렵다.
62년생 부부싸움으로 우환이 생기게 된다.
74년생 반드시 노력의 대가가 생기게 되니 염려 말라.
86년생 좋은 기회이니 반드시 꽉 잡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토끼띠

鳳凰雄飛格(봉황웅비격)으로 봉황이 창공을 향해 힘차게 날아올라 나의 포부를 마음껏 펼치는 격이라. 그동안 복잡했던 문제들이 이제야 가닥이 잡혀지게 되고 오래된 병도 서서히 차도를 보게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

39년생 원거리 여행은 금물이니 삼갈 것.
51년생 9회 말 역전승의 찬스가 온다.
63년생 고기가 큰 바다로 나가는 때라.
75년생 친구들과 여행 계획을 세우라.
87년생 가족들에게 털어놓고 상의해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용띠
德和豊厚格(덕화풍후격)으로 그동안 나의 가슴을 짓눌렀던 불화의 구름이 마침내 걷히고 서서히 태양이 떠오르는 격이라. 이제야 나의 공들였던 일들이 결실을 맺게 되고 주위의 시선을 한 몸에 받게 되며, 영광의 찬사를 얻으리라.

40년생 주위 사람들로부터 칭송을 받는다.
52년생 교통사고, 특히 검정 색 차를 주의하라.
64년생 이성으로 인한 이득이 생긴다.
76년생 십 년 공부 도로아미타불이다.
88년생 천재지변으로 손해를 볼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뱀띠
東奔西走格(동분서주격)으로 괜히 마음만 바빠 일 처리를 매끈하게 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뛰어 다니는 격이라. 실속 없는 일이 생겨 바삐 움직여 일을 마무리 짓게 되나 칭찬보다는 꾸중을 듣게 되는 진짜 소득 없는 날이라.

41년생 일이 막히게 되어 한 숨을 내쉴 운이라.
53년생 매사가 순조롭게 풀리리라.
65년생 직업변동, 조심조심 할 필요가 있음이라.
77년생 이성과의 말다툼을 주의할 것.
89년생 친구들에게 비웃음을 당할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말띠
業務妨害格(업무방해격)으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 술 취한 사람이 뛰어 들어와 업무를 방해하는 격이라.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일이 주위 사람들의 시기와 질투로 인하여 어긋나는 운으로서 너무 자만하지 말고 자세를 더 낮춰야 함이라.

30년생 형제간의 일로 기쁨을 맛보리라.
42년생 내가 양보하면 해결된다.
54년생 뒤는 생각말고 무조건 도움이 되어 주라.
66년생 형제와는 절대 다투지 말라.
78년생 가장 가까운 상대방에게 먼저 점수를 따 두라.
90년생 내가 주면 배로 되어 돌아온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양띠
博文約禮格(박문약례격)으로 어느 한 사람이 널리 학문을 닦고 언행과 예절을 바르게 하는 격이라. 모든 사람의 존경과 추앙을 받는 때로서 속에 조금 남아있는 아집과 고집은 버려도 좋으리니 태연하게 행동함이 좋을 것이라.

31년생 빨리 생각을 고쳐 먹으라.
43년생 친구, 형제의 충고를 받아 들이라.
55년생 명예에 손상이 오는 운이라.
67년생 남의 손에 있으니 어찌....
79년생 투자는 금물, 다시 한번 생각하라.
91년생 윗사람과 상의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원숭이띠
均分相續格(균분상속격)으로 재산을 많이 남겨놓고 부모님이 돌아가시자 현행법에 따라 6형제가 똑같이 재산을 상속받는 격이라. 누구하나 서운함이 없을 것이나 욕심이 많은 사람은 서운하게 생각될 것이나 욕심을 버리는 것이 좋을 것이라.

32년생 우선 머리 속에 있는 것부터 정리해 보라.
44년생 급히 먹는 떡은 체하기 마련이라.
56년생 손해보지 않으려면 허세를 부리지 말 것이라.
68년생 주위의 도움으로 자금회전이 용이해 진다.
80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기사회생할 운이라.
92년생 좋은 문서를 잡을 운이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닭띠
趨附依賴格(추부의뢰격)으로 힘이 약한 사람이 세력이 막강한 사람에게 붙어 의지하며 지내는 격이라. 이제야 나의 힘만으로는 역부족이라는 것을 느꼈으리라, 빨리 힘있는 사람에게 SOS 구조요청을 하라. 그리하면 죽음은 면하리라.

33년생 과거에 배고프던 시절을 생각하라.
45년생 지난 과오를 생각해 보라.
57년생 주색으로 인한 관재 구설수 주의.
69년생 현실에서 빨리 벗어나라.
81년생 지금보다 포부를 크게 가지라.
93년생 너는 너, 나는 나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개띠
燈火可親格(등화가친격)으로 무더운 여름이 가고 신선한 가을이 오매 책을 읽고자 등불을 가까이 하는 격이라. 모든 일에는 때가 있는 법이니 그 때를 기다리는 것도 한가지 묘책이 될 것인바 너무 서두르지 말고 일을 계획하고 도모하라.

34년생 배우자의 건강에 차도를 보인다.
46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나에게 유리해 진다.
58년생 용서하고, 화해하라, 서로 이해하라.
70년생 매사에 성실히 임하면 반드시 승산이 있다.
82년생 자금이 풀려 희색만면 해진다.
94년생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돼지띠
對席判決格(대석판결격)으로 어떤 일이 서로 다른 의견으로 분쟁이 붙어있어 당사자끼리 서로 대석한 자리에서 판결을 내리는 격이라.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으면 나의 명예만은 찾을 수 있을 것이니 우선 솔직해 지는 것이 급선무라.

35년생 너무 낙심 말라. 도움이 있으리니.
47년생 옛날의 좋았던 때를 회상한다.
59년생 한낱 흘러간 구름이라.
71년생 후일을 위해 신의를 지키라.
83년생 너무 기고만장하지 말라.
95년생 가족들에게 일단 나의 능력을 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춘강 구홍덕 한국정통역학연구원 원장
, 다음 카페 구박사인생클리닉 운영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허태정표 ‘대전예술가의집 시민 환원’ 현실화되나…관건은 이전 대책
  2. 허태정號 온통대전 부활 예고... 관건은 예산 확보
  3. 포스트 지방선거 공공기관 2차 이전 부상…李대통령 8일 언급하나
  4. 올 첫 총경급 정기인사… 충청 4개 시·도에서 59명 자리 옮겨
  5. 대전교육 오석진號 출범 준비 본격화… 인수위 동부교육청에 마련
  1. [오늘과내일] 재건축은 자산가치와 공동이익을 균형있게 추구해야
  2. 8일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정전…한전 원인 조사 중
  3. [월요논단] 고향사랑기부, 국민 참여로 지역을 살린다
  4. [대전에서 신화 읽기] 제16장-숭어리샘, 나르키소스를 넘어서
  5. 포스트 6ㆍ3 충청 與野 "이번엔 집안 싸움…" 다시 후끈

헤드라인 뉴스


66년 만에 이름 찾은 대전고 학생… 3·8민주의거 12번째 영웅으로

66년 만에 이름 찾은 대전고 학생… 3·8민주의거 12번째 영웅으로

66년 전 교실에서 몰래 구호문을 주고받으며 민주주의를 외쳤던 한 학생의 이름이 뒤늦게 역사 앞으로 불려졌다. 1960년 3·8민주의거에 참여하고 최근에서야 국가유공자로 인정받은 김태진 선생(84·대전고 40회)이다. 김태진 선생은 올해 국가유공자로 인정받은 뒤 8일 3·8민주의거기념사업회에 1000만 원을 기탁하며, 자신이 참여했던 3·8민주의거의 정신을 후대에 전하는 작은 보탬이 되겠다는 뜻을 전했다. 김 선생은 1960년 당시 대전고 2학년이었다. 점심시간 뒤 시위가 있다는 말이 반 대표들에게 전달됐고, 수업 중 몰래 구호문이..

74명 사상 대전 안전공업 화재 원인 규명 속도…발화 추정지점 확인
74명 사상 대전 안전공업 화재 원인 규명 속도…발화 추정지점 확인

사상자 74명이 발생한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사 화재사고에 대해 조사 중인 경찰과 소방이 화재 원인 규명에 속도를 내고 있다. 8일 대전경찰청 과학수사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부터 경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방본부, 안전보건공단 등 관련 기관 20여 명이 화재현장 발화 추정지에 대한 추가 합동 감식을 벌였다. 6월 4일 경찰은 관계 기관·유족과 합동 감식을 벌여 발화부로 추정되는 공장 1층과 기계 설비 등을 확인하고, 기계적·전기적 요인에 의한 것인지 들여다봤다. 발화 목격 지점에 잔해물이 있어 제거한 뒤 이날 추가 감식을 진행..

첫 정지궤도 `천리안위성 1호` 무덤궤도서 OFF…16년간 16억㎞ 우주비행
첫 정지궤도 '천리안위성 1호' 무덤궤도서 OFF…16년간 16억㎞ 우주비행

대한민국 첫 정지궤도 인공위성인 '천리안위성 1호(무게 2.5t)'가 16년간 16억㎞ 우주비행을 마치고 위성의 무덤으로 불리는 폐기궤도에 진입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원장 이상철)은 6월 8일 새벽 1시 32분에 천리안위성 1호기의 전원을 차단해 운영을 종료하는 비활성화 조치했다고 밝혔다. 2010년 6월 발사된 천리안위성 1호는 16년간 기상·해양 관측 및 통신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대한민국은 이때 세계 7번째 기상관측 위성 보유국 반열에 올랐으며, 해외 의존도를 벗어나 독자적인 기상정보를 확보했다. 태풍과 집중호우 등..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대동천 하상주차장 15일부터 폐쇄 대전 대동천 하상주차장 15일부터 폐쇄

  • ‘늑구 보러 왔어요’ ‘늑구 보러 왔어요’

  • 대전 지방선거 당선자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조문 대전 지방선거 당선자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조문

  • 지방선거 끝…선거벽보 철거 지방선거 끝…선거벽보 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