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는이불 알몽, 홀트복지타운과 MOU 협약 및 물품전달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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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는이불 알몽, 홀트복지타운과 MOU 협약 및 물품전달식 진행

  • 승인 2019-02-26 14:53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지난 14일(목) 입는이불ㆍ착한이불ㆍ알러지케어 이불을 강조하는 신생 침구 브랜드 알몽과 홀트일산복지타운과의 기부프로젝트 MOU 협약식 및 이불 후원전달식이 진행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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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후원은 약 2천만원 상당의 금액으로 홀트복지타운에 전달 되었다.

착한이불을 강조하는 알몽의 이태식 대표는 "자사 프로모션을 통한 이불후원을 홀트일산복지타운과 함께 진행하게 되어서 영광이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착한 이불 알몽의 나눔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이유는, 많은 어려운 이웃 사회에 알몽이 받은 사랑을 돌려주어, 조금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목적"이라며 "그러나 기부와 나눔에 관해서는 깨끗하고 전문적인 프로세스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 부분을 홀트일산복지타운과 함께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홀트일산 복지타운 신상문 원장은 "알몽의 훌륭한 제품 후원에 감사하며, 홀트일산복지타운의 많은 이들과 함께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겠다"며 "알몽이 지금보다 더 크게 번창하여, 많은 이웃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기업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후원식을 통해 알몽 이태식 대표와 홀트일산복지타운 신상문 원장은 서로 힘을 합쳐 더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는 단체들을 키워나갈 것을 약속했다. 

한편, 알몽은 입는이불이라는 새로운 컨셉의 이불로 침구업계의 혁신을 일으키고 있는 중이다. 개성적인 디자인, 최고의 기능성 알러지케어 기술력으로 침구산업을 리빙에서 패션의 영역까지 확장시켜 나가고 있는 혁신 브랜드로서의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또한 알몽은 '세상에서 가장 착하고 좋은 이불'이라는 슬로건으로 기부와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입는이불, 착한이불, 알러지케어 이불 3가지를 강조하는 알몽 브랜드는 오는 3월 20일(수)에는 대망의 첫  온라인 오픈을 할 예정이다. 

알몽 이태식 대표는 "알몽브랜드로 인하여 많은 분들이 이불을 보는 시각이 달라질 것이고, 입는 이불을 사용하는 재미로 인하여 SNS에서 떠들석 하게 될 것 같다, 더불어 알러지케어 기능성으로 고객님들을 더욱 청결하고 쾌적하게 할 것이며, 착한이불 프로젝트로 고객님들의 마음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전했다./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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