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재, 여학생 울리전 젊은 시절 '서울대 얼짱 출신?'

이순재, 여학생 울리전 젊은 시절 '서울대 얼짱 출신?'

  • 승인 2019-06-18 16:01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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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순재의 전성기 시절 사진이 누리꾼들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순재는 지난 한 방송에서 젊은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순재는 당시 인기를 짐작 할 수 있는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이순재는 최근 KBS1 ‘아침마당’에서 ‘공부를 잘하셨다는 말을 들었다’는 MC들의 말에 “잘한 것은 아니다. 열심히 하다 보니 중간 정도 했다”며 “고등학생 때 서울대에 지망했는데, 담임이 나에게 ‘넌 떨어질 거다. 그 점수로’라고 말렸다. 그래도 일단 갔는데 운 좋게 붙었다”고 답했다.

 

한편, 이순재는 지난 1956년 드라마 '나도 인간이 되련가'로 데뷔해 데뷔 60년이 넘은 베태랑 배우다. 이순재 나이는 1935년생으로 알려졌으며 서울대학교 철학 학사를 수료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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