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민우, 최근 근황 보니? 헝클어진 머릿결에 섹시미 '여심올킬'

노민우, 최근 근황 보니? 헝클어진 머릿결에 섹시미 '여심올킬'

  • 승인 2019-06-18 22:30
  • 수정 2019-06-18 22:40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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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노민우가 공개한 사진이 팬들 눈길을 사로잡는다.

 

 

노민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오늘밤도 검법남여 9시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민우는 거울에 비친 모습으로 완벽한 꽃미남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에 날렵한 턱선은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노민우는 2004년 비주얼 록 밴드 트랙스로 데뷔했다. 노민우는 밴드 트랙스에서 드럼을 맡았고, 독보적인 비주얼로 사랑받았다. '태희혜교지현이' '파스타'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마이더스' '칼과 꽃' '신의 선물-14일'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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