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인스타 안재현 인스타 뜨거운 감자..."섹시하지 않은 XXX를 가지고 있어서 꼭 이혼하고 싶다"

구혜선 인스타 안재현 인스타 뜨거운 감자..."섹시하지 않은 XXX를 가지고 있어서 꼭 이혼하고 싶다"

  • 승인 2019-08-21 22:58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20190821_225715

 

구혜선과 안재현이 인스타로 서로의 입장을 해명하고 있는 가운데 21일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에 수많은 누리꾼들은 안재현 인스타와 구혜선 인스타를 검색하며 그들이 21일 오후 남긴 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안재현은 "구혜선의 모함이다. 결혼 중 부끄러운 짓 하지않았다"라고 장문의 글을 남겼다.

 

특히 구혜선은 장문의 글 중 " 남편은 이혼 이혼 노래불러왔습다. 내가 잘못한게 뭐야? 물으면 섹시하지 않다고 말했고 섹시하지 않은 젖꼭지를 가지고 있어서 꼭 이혼하고 싶다고 말을 해온 남편이었습니다. 남편은 같이 생활하는 동안에도 권태기가 온 남성들이 들을수 있는 유튜브방송을 크게 틀어놓다 잠아들기도 하고..."라고 말했다.

 

이어 "당신이 그 토록 사랑했던 그 여인은 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지금도요"라고 덧붙였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시체육회 ‘생활체육프로그램 개발·보급사업’ 운영
  2. 태안 밀입국자 6명 아닌 8명이었다
  3. 대전의 선두 수성전이 시작됐다. 경남 제물로 5경기 무패 도전
  4. 대전시체육회 이승찬 회장, 출연금 활용 '역점사업' 본격화
  5. 대전을지대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 5년 연속 1등급
  1. [오늘날씨] 5월 27일(수) 전국 쾌청, 한낮 따뜻...“강한 자외선 주의하세요”
  2. [영상]박하림의 골프스튜디오, 스윙시 올바른 팔동작과 기본 포지션
  3. [새책] 질문이 보여주는 생각의 힘… '허튼 생각 : 살아간다는 건 뭘까'
  4. [새책] 111개의 전생을 가진 남자의 이야기…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기억'
  5. [한줄서가] 어떤 남자를 스치다, 우리도 대한민국의 국가대표다, 두려울 것 없는 녀석들 등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