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오, "고발장이 접수됐다. 이제부터 시작"

윤지오, "고발장이 접수됐다. 이제부터 시작"

  • 승인 2019-08-22 16:48
  • 수정 2019-08-22 16:50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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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가 최근 남긴 글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윤지오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고발장이 접수됐다. 이제부터 시작"이라며 "제가 피소했을 때 언론사들과 기자분들도 모두 기억하고 있다. 허위사실 유포와 언론 탄압. 무책임하고 어리석은 일들이 더 이상 되풀이 되어 반복되지 않았으면 한다. 더 이상 이런 횡포가 없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윤지오는 2008년 뮤직비디오에 단역으로 출연하며 방송 데뷔한 윤지오는 2011년을 끝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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