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 딸 이렇게 예뻐? 롱다리 DNA '모델 뺨치는 美친 비율'

우지원 딸 이렇게 예뻐? 롱다리 DNA '모델 뺨치는 美친 비율'

  • 승인 2019-08-23 20:45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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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원이 23일 핫이슈로 등극한 가운데 그의 미모의 딸이 화제다.

 

우지원은 자신의 SNS에 SNS에 '191cm 장신의 아빠를 닮아 벌써 모델 같은 기럭지를 자랑하는 서윤 양'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지원 딸은 모델 뺨치는 우월한 DNA를뽐내며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특히 길쭉한 팔다리는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우지원은 연세대 졸업으로 1997년 대우 제우스 입단으로 데뷔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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