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라, 최근 또 이렇게 예뻐졌어? '20대 기죽이는 여신 아우라'

오나라, 최근 또 이렇게 예뻐졌어? '20대 기죽이는 여신 아우라'

  • 승인 2019-08-23 23:23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20190823_232156

 

오나라의 최근 근황 사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더욱 물오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여신 아우라에 동안 미모는 눈길이 간다.

 

한편, 오나라는 1997년 뮤지컬 '심청'으로 데뷔하여 2006년 제12회 한국 뮤지컬대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한바 있다.
오나라는 올해 나이 45세이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토론토 류현진, '괴물투' 모습 돌아왔다
  2. 시티즌 첫 유관중 홈경기! 팬들 위해 선물 보따리 푼다
  3. 제32회 대전미술대전 김영창씨 '먹감나무 3층장' 전체 대상 수상
  4. [날씨] 충청권 강풍 동반한 강한 비… 내일까지 200㎜ 이상
  5. [새책] "불면의 하룻밤이 오랜 여행보다 훨씬 더 많은 생각을 낳는다"
  1. [대전기록프로젝트] 당신의 담
  2. 제보자가 낸 고소장이 피고소인에게 전달?… "제보자 불이익 받았다" 주장
  3. 대전시립미술관-KAIST 지역문화 발전 기반 맞손
  4. 이규문 대전경찰청장 "공정성과 신뢰성 확보하도록 노력할 것"
  5. 규제에도 더 오르는 대전 아파트 값, 세종은 '활활'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