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윤아 옆에서 광대승천 미소 포착! "직원들고 감탄하네요"

이연복, 윤아 옆에서 광대승천 미소 포착! "직원들고 감탄하네요"

  • 승인 2019-08-24 21:53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20190824_214958

 

이연복의 사진이 누리꾼들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연복 셰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소녀시대 윤아가 왔어요. 정말 예쁘네요. 이런 표현은 부족하고 뭐라 어울리는 적당한 표현이 있을까요? 직원들도 정말 감탄하네요.최고라고 하면서 상냥하기도 최고. 짱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연복은 윤아 옆에서 인자한 미소로 엄지척을 하며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특히 윤아의 인형 미모가 눈길이 간다.

 

한편, 이연복 셰프는 대한민국 최초로 주한 타이완 대사관 총 주방장을 지내고 현재 목란의 오너 셰프로 근무 중이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체육계, 코로나19 연기된 소년체전 9월 개최 고민
  2. 징계없이 사퇴한 대전문화재단 대표… 대전시 봐주기 논란
  3. [새책] 남해가 쓰고 시인이 받아적은 시편들…'남해, 바다를 걷다'
  4. 한화이글스, 홈 3연전 ‘호국보훈 시리즈’ 진행
  5. [오늘날씨] 6월 4일(목) 전국 한낮 무더위, 대구 35도까지 “폭염 수준까지 올라요”
  1. [영상]대전하나시티즌 키다리 아저씨(?)의 인터뷰 중독
  2. 현충원 주변 도로 임시버스전용차로 운영한다
  3. 대전 유성 구즉초 등교길에 장송곡... 학부모들 “해도 너무하다”
  4. [날씨] 전국적 폭염주의보 시작… 대전·세종·충남 낮 최고기온 31도
  5. [대전기록프로젝트] 뼈대 드러내는 소제동, 깊어지는 원주민의 한숨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