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하던 친구인데 트로트 시키게 돼...” 승국이 임창정과 무슨 인연?

“아이돌 하던 친구인데 트로트 시키게 돼...” 승국이 임창정과 무슨 인연?

  • 승인 2019-09-12 14:57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2019-09-12 14;47;01
승국이 인스타그램

 

트로트가수 승국이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12일 오후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승국이가 등극한 가운데, 승국이와 임창정의 인연이 화제다.

 

승국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전국~~~노래자랑! 경기도 이천에서 진행되는 전국노래자랑 녹화를 위해서 대기중입니다. 근데 정말 갑자기? 고향이 이천이신 창정이형께서 급 방문해주셨습니다ㅎㅎ 깜놀쓰! 감사해요 형#승국이 #대세남 #임창정 #전국노래자랑 #이천 #장호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승국이는 임창정과 웃으며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두 사람의 훈훈한 케미가 돋보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임창정이 승국이 응원하나봐”, “승국이 임창정 좋아”, “승국이 임창정 호감”, “승국이 임창정 파이팅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승국이는 임창정이 야심차게 키우고 있는 신인 트로트가수다. 1988216일에 태어나 올해 나이 32.

 

임창정은 한 언론 매체와 진행한 최근 새 앨범 ‘’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승국이는 아이돌 하던 친구인데 트로트를 시켰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돌 하던 친구라 그런지 처음엔 톤이 달랐다. 지금은 아주 잘 한다고 전했다.

 

승국이는 2019년 디지터러 싱글 앨범 대세남으로 데뷔해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승국이의 본명은 이승국이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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