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와 초콜릿 공장’, 조니뎁 딸 CG같은 볼륨감 ‘화제’…여신 비주얼

‘찰리와 초콜릿 공장’, 조니뎁 딸 CG같은 볼륨감 ‘화제’…여신 비주얼

  • 승인 2019-09-15 11:01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릴리
릴리 로즈 멜로디 뎁 인스타그램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조니뎁 딸 릴리 로즈 멜로디 뎁의 몸매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5월 릴리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남다른 볼륨을 자랑하며 이목을 끌었다.

조니뎁은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서 윌리 윙카 역을 맡아 배우 프레디 하이모어, 데이빗 켈리 등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은 전 세계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세계최고의 초콜릿 공장인 ‘윌리 윙카 초콜릿 공장’에 찰리(프레디 하이모어)가  초콜릿을 먹어보는 기회에 당첨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한편 ‘찰리와 초콜릿 공장’은 지난 2005년 개봉됐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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