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생크탈출’, 모건 프리먼 20년 전 리즈 시절 어땠나…훈훈+섹시 ‘눈길’

‘쇼생크탈출’, 모건 프리먼 20년 전 리즈 시절 어땠나…훈훈+섹시 ‘눈길’

  • 승인 2019-09-15 14:18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쇼생크탈출
'쇼생크탈출' 스틸컷

 

영화 ‘쇼생크탈출’의 배우 모건 프리먼 리즈 시절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위 사진은 ‘쇼생크탈출’의 스틸 컷이다. 사진 속 모건 프리먼은 훈훈하고 잘생긴 외모를 자랑하며 이목을 끈다.

 

모건 프리먼은 ‘쇼생크탈출’에서 엘리스 보이드 레드 레딩 역을 맡아 배우 팀 로빈스, 밥 건튼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쇼생크탈출’은 스티븐 킹이 쓴 소설 ‘리타 헤이워드와 쇼생스 탈출’을 원작으로 제작된 영화다.

 

한편 ‘쇼생크 탈출’은 1995년에 개봉됐으며 지금까지도 명작으로 회자되고 있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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