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 만에 ‘조pd 스타일’ 랩도 들을 수 있을까

수년 만에 ‘조pd 스타일’ 랩도 들을 수 있을까

  • 승인 2019-09-15 18:37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조피디2


조피디가 현재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체류하며 곡 작업 중인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조피디 는 여느 가수 처럼 녹음 부스에서 노래를 녹음 하는 것이 아닌, 컨트롤 룸에 마이크를 설치하고 녹음 은 물론 디랙팅과 프로듀싱을 동시에 진행 중인 모습이다.

조피디는 LA 현지에서 토크박스 제작과 연주의 대가인 뮤지션 ’핑가즈’와 작업 중이다. 스눕독, 독파운드, 팀버랜드 등 다양한 작업을 해온 베테랑 뮤지션과 조pd의 프로듀싱 협업이 눈길을 모은다.

조pd가 새로 작업 중인 새음원의 공개일은 아직 미정으로 베일에 쌓여있다. 한국 스트리트 댄스의 대가인 ‘제이블랙 (Jay Black)과 함께하는 프로젝트로 매우 흥겨운 곡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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