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BJ 박서아, 몸캠 의혹에 입 열다 "나는 XX 출신 아니다"

유튜버 BJ 박서아, 몸캠 의혹에 입 열다 "나는 XX 출신 아니다"

  • 승인 2019-09-16 02:36
  • 수정 2019-09-16 11:43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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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아 TV 캡처

 

 

걸그룹 브레이브걸스 전 멤버이자 현 유튜버로 활동 중인 bj 박서아가 몸캠 논란에 직접 해명했다.

 

박서아는 최근 자신이 운영중인 유튜브 채널 박서아 TV’를 통해 저는 XX 출신이 아닙니다라는 제목의 423초 분량의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 속 박서아는 여러분 저는 올해 18일에 아프리카 방송을 처음 시작을 했다아프리카 시작하기 이전에 국내 어떤 다 플랫폼에서도 방송 한 적이 없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박서아라는 이름이 제 본명이며 먼 훗날 배우자를 만나거나 아이를 낳았을 때 부끄러운 행동을 하지 않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머릿 속에 잇었다. 그래서 사생활적으로 제 단도리를 잘 하는 편이다. 생각은 개방적인데 행동은 보수적인 스타일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얼마전에 안 좋은 일이 있었다.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데 저는 벗방을 한 적도, 몸캠을 한 적도 없다. 태어나서 그런 일을 해 본적이 단 한 번도 없다고 말했다.

 

신분세탁을 했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더라. 더 이상은 오해하지 말아달라. 말을 안하고 있자니 오해가 커지더라. 걱정해하시는 팬 분들이 많더라고 말했다.

 

이어 박서아는 자신의 팔에 있는 점을 화면에 비추며 나는 점순이다. 이 점은 초등학생때부터 있었다. 컨실러로도 지워지지 않는다. 너무 속상하다. 저 아니다. 나는 그런 거 한 적이 없다. DM이 정말 많이 왔다. 굳이 말 안해도 알겠지라고 생각했다. 그게 아니더라. 말을 안하면 그런 사람이 되어 있더라.”고 눈시울을 붉혔다.

 

마지막으로 동영상은 제가 그런 방송을 한 적이 없다는 것만 알아 주시고, 제 이야기가 아닌 모든 부분에 대해 추측 및 억측은 삼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끝났다.

 

전라도 목포에서 태어나 올해 나이 32세인 박서아는 20191월부터 박서아TV를 운영 중이며, 현재 구독자 32만명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걸그룹 브레이브걸스는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강동철)의 아이들로 지난 201148일 데뷔했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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