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호 홍레나 "남편 때문에 숨이 막혀"

최현호 홍레나 "남편 때문에 숨이 막혀"

  • 승인 2019-09-16 23:19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최현호


최현호와 홍레나의 부부생활 고충이 공개됐다. 

최현호 홍레나 부부는 TV조선‘인생감정쇼-얼마예요’에 출연했을 당시 남편과 다툰 일화를 말했다. 

최현호는 “아내가 저는 등한시하고 아줌마들과 시간을 보내는 홍레나를 고발한다”고 말했다. 홍레나는 “6년 동안 육아를 하면서 자유 시간이 하나도 없었다”고 응수했다.

홍레나는 “자신이 아닌 아이를 위해 학부모들을 만나는 것이다”라고 “남편 때문에 숨이 막힌다” 반기를 들었다. 

한편 최현호는 영화배우 겸 스포츠 해설가다. 

한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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