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미 아들 딸, 연예인 바로 데뷔해도 될 정도…우월 유전자 ‘눈길’

이성미 아들 딸, 연예인 바로 데뷔해도 될 정도…우월 유전자 ‘눈길’

  • 승인 2019-09-17 09:26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이성미
이성미 SNS

개그맨 이성미의 자녀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성미는 최근 개인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성미는 아들, 딸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들의 훈훈함과 딸의 사랑스러움은 눈길을 끈다.

이성미는 17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이성미는 자신의 나이가 올해 환갑이라며 나이 드는 건 이길 자가 없다며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이성미는 1980년 TBC 개그콘테스트로 데뷔해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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