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희 극찬 서지안, 누구?…“집 나간 아빠 현재 행방을 모르겠다”

김상희 극찬 서지안, 누구?…“집 나간 아빠 현재 행방을 모르겠다”

  • 승인 2019-09-18 10:49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서지안
KBS1 캡처

 

가수 서지안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19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트로트 가수 서지안이 출연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서지안은 장윤정의 노래를 열창하며 시청자들에게 애절함을 선보였다.

 

서지안은 “아버지를 찾기 위해 다시 노래를 시작했다”며 “10년 동안 가수 코러스만 하다가 트로트 걸그룹으로 두 번 데뷔했다. 그러나 모두 부진한 성적을 얻었다”고 전했다.

 

이어 “이후 아빠가 집을 나갔다. 현재 살아있는지  뭐 하고 있는지 행방을 모르겠다”며 “이후 우울증과 약물치료를 하며 살아가다 너무 괴로워 1년간 제주도에서 살았다. 이젠 큰딸인 내가  무엇이라도 해야 할 것 같아서 다시 가수에 도전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김상희가 서지안의 무대를 보고 앞으로 나아갈 길이 탄탄할 것이라며 극찬했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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