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거쳐 우리나라 오면 방사능은...” “철저한 대비가 필요” 17호 태풍'타파' 경로 두고 반응 ‘이모저모’

“일본 거쳐 우리나라 오면 방사능은...” “철저한 대비가 필요” 17호 태풍'타파' 경로 두고 반응 ‘이모저모’

  • 승인 2019-09-18 14:44
  • 수정 2019-09-18 20:36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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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호 태풍'타파' 경로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18일 기상청은 일본 오키나와 남쪽에서 곧 태풍이 발생한 후 한국으로 이동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태풍은 대만 인근에서 북태평양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북동진하며 우리나라로 빠르게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17호 태풍'타파' 경로에 관해서 누리꾼들은 ““일본 거쳐서 우리나라 오면 방사능은 어떡하냐”,"아직 초기라 더 지켜봐야겠지만 우리나라에 피해가 없으면 좋겠다","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시점","많은 피해 없길 바랍니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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