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X손담비 러블리 샷…“공블리-손블리 남다른 케미‘

‘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X손담비 러블리 샷…“공블리-손블리 남다른 케미‘

  • 승인 2019-09-19 05:58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동백꽃
공효진 인스타그램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배우 공효진, 손담비의 남다른 케미가 눈길을 끈다.

공효진은 최근 개인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손담비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이목을 끌었다.

공효진은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동백 역을 맡았으며 손담비는 향미 역을 맡았다.

공효진은 ‘동백꽃 필 무렵’의 주인공으로 배우 강하늘, 김지석 등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동백꽃 필 무렵’은 편견에 갇힌 맹수 동백을 깨우는, 촌므파탈 황용식이의 폭격형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한편 ‘동백곷 필 무렵’은 매주 수, 목 오후 10시 방송된다.

한세화 기자 ent88@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만년 유망주' 김민우, 올 시즌 한화 토종 에이스 우뚝
  2. [날씨] 안개 자욱한 아침… 낮 최고기온도 '23도' 수준
  3. [영상]코로나 시대에 맞이하는 여름! 에어컨 켜야 하나 말아야 하나
  4. 대전문화재단 위·수탁 시설 대전문학관의 '독립' 가능할까
  5. 대전시립연정국악원, 6월부터 오프라인 공연
  1. 대전하나시티즌, ‘홈 첫 승. 4경기 연속 무패’를 노린다
  2. [새책] 사막 위 해탈로 얻는 진정한 평화 '문도선행록'
  3. 대전시 지역서점 활성화 예산 불발… "지역서점 50% 줄파산 위기"
  4. '첫 시험 전 범위' 등교 개학 연기에 중2도 내신 부담 커져
  5. [5월 25일 실종아동의 날] 대전서 올해 미제 실종 아동 벌써 3명… 지문사전등록제 적극 활용해야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