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승 아나운서, 나이와 어마어마한 남편 직업까지?

이혜승 아나운서, 나이와 어마어마한 남편 직업까지?

  • 승인 2019-09-23 06:48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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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승 아나운서에 네티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3일 오전 이혜승 아나운서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그의 나이와 남편 직업 등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999년 매일경제TV 정치경제부 기자로 활동한 바 있던 이혜승 아나운서는 2000년 SBS 공채 8기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인 이혜승 아나운서의 남편은 민병철어학원으로 잘 알려진 민병철의 아들 민준기 씨로 직업은 미국 변호사로 알려졌다.

 

한편 이들은 지난 2007년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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