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녀' 김다미, 피팅모델 시절 다시보니? '美친 비주얼'

영화 ''마녀' 김다미, 피팅모델 시절 다시보니? '美친 비주얼'

  • 승인 2019-10-10 00:14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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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녀'에 출연한 배우 김다미가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마녀가 9일 오후 10시부터 10일 새벽 0시 30분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방영됐다.

 

최근 김다미 팬 커뮤니티에는 "김다미 데뷔전 피팅모델 시절"이라는 제목과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미는 풋풋하면서도 비현실적인 몸매와 몽환적인 마스크가 포착되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영화 '마녀' 보고 김다미 팬 됐어요" "영화 '마녀'에서 김다미 연기 잘하더라" 영화 '마녀' 지금 실시간 검색어네요" "김다미 짱"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다미는 영화 '마녀'에서 자윤 역을 맡아 조민수, 박희순, 최우식, 고민시, 최정우와 연기 호흡을 맞췄다.

 

한편 지난 2018년 6월 27일 개봉한 영화 '마녀'는 관객수 318만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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