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미모의 부인과 러브스토리 "가진 돈도 없고 나 아니면 결혼 못 할 것 같았다. 스님이 맺어준 인연"

윤석열, 미모의 부인과 러브스토리 "가진 돈도 없고 나 아니면 결혼 못 할 것 같았다. 스님이 맺어준 인연"

  • 승인 2019-10-11 07:50
  • 수정 2019-10-11 07:51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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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11일 화제의 중심에 선 가운데 그의 남다른 러브스토리가 화제다.

 

김건희는 윤석열 검찰총장과의 나이 차이가 12살 난다. 윤석열 검찰총장과 김건희는 지난 2012년에 결혼식을 올렸다.

 

김건희는 등장과 동시에 여배우 못지 않은 완벽한 미모로 수많은 화제가 되었다.

 

윤석열 부인 김건희는 현재 코바나컨텐츠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윤석열 부인은 서양화를 전공해 서울대 경영대학원 석사 학위를 받은 학력이 있다.

 

특히 김건희는 "오래 전부터 그냥 아는 아저씨로 알고 지내다 한 스님이 나서서 연을 맺어줬다"며 "가진 돈도 없고 내가 아니면 영 결혼을 못 할 것 같았다"고 결혼 배경을 설명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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