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백설희 손녀 걸그룹 출신 유명 女가수, 최근 근황 보니? '살아있는 바비인형'

故 백설희 손녀 걸그룹 출신 유명 女가수, 최근 근황 보니? '살아있는 바비인형'

  • 승인 2019-10-12 18:33
  • 수정 2019-10-12 18:44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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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한 음악 방송에서는 1950년대 인기가수  故백설희 편이 방송된 가운데 그의 손녀인 전보람도 화제다.

 

백설희는 배우 이미영의 시어머니이자 가수 티아라 출신의 전보람의 할머니이기도 하다.

전보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최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보람은 더욱 물오른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특히 여리여리한 청순한 비주얼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백설희의 본명은 김희숙으로 1943년에 조선악극단 단원으로 연극배우 겸 가수로 데뷔했다. 백설희는 영화배우 황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로 가수 겸 배우 전영록(나이 66세)을 뒀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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