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은정 이혼 화제..."결혼 후 하녀처럼 살았다"

황은정 이혼 화제..."결혼 후 하녀처럼 살았다"

  • 승인 2019-10-12 23:34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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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정의 이혼이 12일 핫이슈로 등극한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황은정은 지난 JTBC 리빙 배틀쇼 '살림의 신'에서 MC인 정지영이 "남편이 집안일 많이 도와주지 않아요?"라고 묻자, "저 하녀처럼 살아요"라고 침울하게 대답했다.

 

이어 "남편이 나이가 있다 보니까 굉장히 보수적이다. '살림은 무조건 여자가 하는 일'이라고 선을 딱 그었다"며 집안일엔 손가락 하나 까딱 하지 않는 당시 남편 대한 불만을 내비쳤다.

 

황은정은 2001년 뮤지컬 '가스펠'로 배우 생활을 시작한 뒤 2002년 KBS2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방송 당시 황은정은 귀여운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주목받았다.

 

한편, 황은정은 2017년 윤기원과 개인사유로 이혼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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