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가족들’ 정재영X엄지원, 다정한 사모임 사진 포착!

‘기묘한 가족들’ 정재영X엄지원, 다정한 사모임 사진 포착!

  • 승인 2019-10-14 00:47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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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묘한 가족들에 출연한 배우 정재영과 엄지원의 다정한 투샷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기묘한 가족들정재영 엄지원 다정한 투샷이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엔 정재영과 엄지원이 웃으면서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모습과 선남선녀 케미가 눈길을 끌었다.

 

엄지원과 정재영은 기묘한 가족들에서 각각 남주, 준걸 역을 맡아 김남길, 이수경, 정가람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한편 지난 213일 개봉한 영화 기묘한 가족들은 관객수 26만명을 기록했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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