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도시 전남편 사망? 충격 진실은… “날 괴물로 보더라”

이다도시 전남편 사망? 충격 진실은… “날 괴물로 보더라”

  • 승인 2019-10-14 01:24
  • 수정 2019-10-14 01:25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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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도시 인스타그램

 

 

방송인 이다도시(48)가 전 남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다도시는 지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7년 전 이혼한 전 남편에 관한 소문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다도시는 "이혼 때문에 아이 아빠가 암에 걸렸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검색하면 '이다도시 남편 사망'이라는 루머가 돌더라""사람들이 날 괴물로 봤다. 알지도 못하면서 보내는 따가운 시선에 괴로웠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다도시는 "형편도 아슬아슬했고 당시엔 아이들도 어렸다"며 정신적으로 버텨내기가 어려웠다고 호소했다

 

한편, 이다도시는 최근 한국에서 일하는 프랑스인과 재혼했으며, 아들 두 명을 슬하에 두고 있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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