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원 황은정 이혼 사유 언급에 조명

윤기원 황은정 이혼 사유 언급에 조명

  • 승인 2019-10-14 01:44
  • 수정 2019-10-14 05:31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1RZGRGH1IL_1
방송 화면 캡처

 

 

배우 윤기원과 황은정의 이혼 사유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 가운데 황은정이 윤기원을 향해 서운함을 토로한 사연이 회자되고 있다.

 

황은정은 결혼 직후 출연한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집들이 일화를 공개했다.

 

당시 그녀는 여러 지인들을 초대한 자리였다.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윤기원에게 계속 애교를 부렸는데 남편이 갑자기 내 가슴골에 지폐를 꽂더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윤기원은 2년 전 황은정과 합의 이혼했다.

 

지난 2012년 결혼한 윤기원과 황은정은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달달한 케미를 뽐냈다.

 

한편, 관계자 측은 윤기원과 황은정의 이혼 사유에 대해서 사생활이라고 일축했다.

 


한세화 기자 ent88@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남대·건양대병원 '4기 상급종합병원' 지정 서류 접수
  2. 대전하나시티즌, 빅데이터를 활용한 과학적 훈련 시스템 도입한다
  3. [건강]한여름 손·발 시리다면 '신경·혈관' 등 문제 의심
  4. '대전=과학도시' 특성 살려 비대면스포츠산업도 육성해야
  5. [현장스케치] 표지판 떨어지고, 통행도 안 돼… 비 피해 조속히 복구해야 목소리
  1. 8월 대전문화계 '기지개'… 문화재단 대표이사 선출은 과제, 공연무대 속속 복귀
  2. 온라인으로 개최된 제25회 대덕백일장 성료
  3. 천안 한천범람 등 비 피해 잇따라
  4. [대전기록프로젝트] 동화 속 세상처럼 꿈 같구나
  5. 제20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3일부터 영상작품 공모 시작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