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준호, 인형 미모 부인과 최근 달달한 투샷 보니?

손준호, 인형 미모 부인과 최근 달달한 투샷 보니?

  • 승인 2019-10-14 08:49
  • 수정 2019-10-14 09:03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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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호의 최근 근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손준호의 아내 뮤지컬배우 김소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준호는 더욱 훈훈해진 비주얼을 뽐내며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특히 아내 김소현과의 다정한 모습은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올해 나이 45세인 뮤지컬배우 김소현은 37세 남편 손준호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에서 만났다. 두 사람은 8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11년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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