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티, 송가인과 달달한 투샷 '선남선녀'

도티, 송가인과 달달한 투샷 '선남선녀'

  • 승인 2019-10-15 23:29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20191015_232638

 

도티가 공개한 최근 사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도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도티는 한 프로그램 출연 당시 송가인과 함께 인증샷을 찍은 모습이다.

특히 도티의 나이 34세를 믿을 수 없는 동안 미모와 송가인의 물오른 미모가 눈길이 간다.

 

한편, 유튜버 도티는 올해 나이 34세로 학력은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도티는 250만 구독자수와 총 22억뷰, 연매출 200억원의 수입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한화이글스 새 외국인 타자 브랜든 반즈 입국
  2. [새책] 폭염처럼, 피할 수 없는 상실의 불씨… '불볕더위에 대처하는 법'
  3. 코로나19에 지역 내 종합병원 신축공사도 '올스톱'
  4. 이승찬 회장 공약 '꿈드림 프로젝트' 1기 글로벌 체육 인재는?
  5. "7월 4일 토요일 저녁, 중앙로 주변 도로 우회하세요"
  1. [영상]대전시 '고강도 생횔 속 거리두기' 일주일 연장
  2. [날씨] 낮 기온 25도 내외… 오후에 산발적 비소식
  3.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확진자 방문에 폐쇄 방역 조치
  4. 2021년 최저임금, 노동계 "1만원" VS 사용자 "2.1% 삭감도 위험"
  5. 용인 플랫폼시티 본격화… 청사진 공개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