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보통의 연애' 개봉 3주차에도 박스오피스 상위권

'가장 보통의 연애' 개봉 3주차에도 박스오피스 상위권

  • 승인 2019-10-18 07:11
  • 수정 2019-10-18 08:29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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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보통의 연애'가 개봉 3주차에도 공감과 지지를 얻으며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가장 보통의 연애'는 17일 698개의 스크린에서 4만 5757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가장 보통의 연애'는 전 여친에 상처받은 재훈(김래원)과 전 남친에 뒤통수 맞은 선영(공효진), 이제 막 이별한 두 남녀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현실 로맨스를 그린 영화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편하게 공감할 수 있는 상황과, 대사들이 관객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한편 1위는 7만 1149명을 동원한 '말레피센트2'다. 2위는 6만 2416명을 모은 '조커'가 기록했다.

한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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