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운도, ‘트로트가 좋아’ 심사위원 발탁…트로트 열풍 잇는다

설운도, ‘트로트가 좋아’ 심사위원 발탁…트로트 열풍 잇는다

  • 승인 2019-10-18 16:30
  • 수정 2019-10-18 16:31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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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운도/사진 = 외부 제공

 

 

트로트 가수 설운도가 KBS1 노래가 좋아6주년 특별 기획 트로트가 좋아의 심사위원으로 발탁됐다.

 

트로트가 좋아는 최근 부는 트로트의 열풍에 힘입어 전국의 숨은 트로트 고수들을 찾아 서바이벌 경연을 통해 우승자를 뽑는 특별한 트로트 경연 무대.

 

설운도는 이번 경연을 통해 모처럼 불어온 트로트 열풍이 전 국민의 참여로 이어지는 새로운 무대가 될 것이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함께 출연하는 심사위원으로는 트로트의 레전드 하춘화, 소리꾼 남상일. 박현빈이 출연 예정이다.

 

한편, 이번 노래가 좋아특집 트로트가 좋아는 오는 19일 토요일 오전 10301회가 방송된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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