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철수, 김혜수와 어깨동무하고 다정한 남매같은 투샷

배철수, 김혜수와 어깨동무하고 다정한 남매같은 투샷

  • 승인 2019-10-19 19:34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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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철수의 훈훈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배철수의 팬 커뮤니티에는 '배철수 김혜수 남매같은 투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배철수의 어깨에 다정하게 손을 올리며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특히 김혜수의 시크한 매력이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1970년대 후반 그룹사운드 활주로로 데뷔한 배철수는 이후 그룹 '송골매'를 결성하며 한국 락밴드 전성시대를 열었다. 배철수는 1953년생으로 올해 나이 67세다. 이후 그는 음악 활동 외에도 '판도라', '1%의 우정', '콘서트 7080'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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