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아, 귀여운 아들과 행복한 일상 "천국이었다"

성현아, 귀여운 아들과 행복한 일상 "천국이었다"

  • 승인 2019-10-22 11:38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20191022_113547

 

배우 성현아가 오랜만에 방송에 복귀해 솔직한 심경을 전한 가운데 연이어 많은 팬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안아주는 건지 안기는 건지 내 기분은 안기는 느낌.. 모든 걱정 제로였던 순간. 천국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성현아는 아들을 꼭 끌어안으면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엄마 성현아의 행복한 모습은 더욱 눈길이 간다.

 

1994년 제38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한 성현아는 그해 KBS 청춘드라마 ’사랑의 인사’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성현아는 2002년 마약 복용 혐의로 물의를 빚어 구속됐다.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뒤 자숙기간을 거친 성현아는 영화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로 복귀 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제2의 최숙현 막아라" 대전 체육계도 비상
  2. [한줄서가] 생명의 그물 속 자본주의, 나무는 나무를, 콩가루 수사단 등
  3. [청소년.어린이 새책] 야구소녀, 코끼리새는 밤에 난다, 두 도시 아이 이야기
  4. 대전보훈청·대덕대 호우회, '함께 전하는 유공자 명패'
  5. 매년 늘어나는 몰카 범죄… 여름철엔 특히 주의해야 한다
  1. [영상]풀스윙 절대 공식! 스윙시 하체체중 비율은?
  2. 당진수청1지구에 당진성모병원 확장 이전
  3. [날씨] 한낮 33도까지 오른다… 습한 기후에 체감 기온은 더 높아
  4. 천안시의회, 고분양가 관련 토론회 대우건설 참석 '압박'
  5. <속보>대전 조달청 근무 확진자 나와...누적 150명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