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공원에서 어둠 밝히는 여신 미모 최근 근황 '시선강탈'

율희, 공원에서 어둠 밝히는 여신 미모 최근 근황 '시선강탈'

  • 승인 2019-10-23 21:26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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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가 사랑스러운 근황을 전했다.

 

율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임신 중에도 여전한 베이비 페이스를 뽐내며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특히 작은 얼굴에 인형 미모는 더욱 시선이 간다.

 

한편 율희는 1997년생으로 올해 나이 22세다. 2014년 걸그룹 라붐으로 데뷔한 율희는 임신과 결혼으로 라붐을 탈퇴, 현재는 가수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율희는 현재 쌍둥이를 임신 중이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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