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서 집행유예 데이트폭력 여배우 온라인 상에서는 실명거론 "유흥업소에서 남자친구 만났다"

1심서 집행유예 데이트폭력 여배우 온라인 상에서는 실명거론 "유흥업소에서 남자친구 만났다"

  • 승인 2019-10-24 13:53
  • 수정 2019-10-24 14:30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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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폭력 여배우가 24일 핫이슈로 등극한 가운데 온라인 상에서는 네티즌 수사대들이 실명을 거론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17년 7월 유흥업소에서 남자친구 B씨를 만나 교제하기 시작했다. 데이트 폭력 여배우로 이슈가 되고 있는 A씨는  B씨와 말다툼을 했고 남자친구 B씨가 자신의 차에 타지않자 승용차로 돌진해 협박했다고 전해진다.

 

특히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B씨가 경찰에 신고하자 이에 격분해 B씨의 가슴을 밀치며 목을 조르고 손목을 꺾는 등 폭행을 가했다.

 

한편, 데이트 폭력 여배우는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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