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아나운서, 의사 남편이 반한 미모? "소처럼 바쁘게 사는 팔자는 만삭이어도 비켜가지 않는구나"

서현진 아나운서, 의사 남편이 반한 미모? "소처럼 바쁘게 사는 팔자는 만삭이어도 비켜가지 않는구나"

  • 승인 2019-11-07 23:50
  • 수정 2019-11-08 00:05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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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아나운서가 만삭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서현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소처럼 바삐 사는 팔자는 만삭이어도 나를 비켜가지 않는구나 절감했던 하루. 다리가 너무 부어서 반신욕 중이에요. 모두 편안한 밤 되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나이를 믿을 수 없는 여전한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서현진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했다.올해 6월 임신 소식을 전했고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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