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에일리와 달달한 투샷 "감사합니다"

이이경, 에일리와 달달한 투샷 "감사합니다"

  • 승인 2019-11-11 23:48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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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이 공개한 사진이 팬들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이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에일리 팬이에요.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이경은 에일리와 함께 다정하게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특히 이들의 선남선녀 비주얼은 더욱 시선이 간다.

 

한편, 이이경은 2012년 영화 '백야'로 데뷔해 최근 영화 '뷰티풀 보이스'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로 연기활동을 펼쳤다. 이이경은 올해 나이 31세이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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