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남편 전용진 반한 모습? 핑크 레깅스에 美친 뒷태 '명품 애플힙'

김빈우, 남편 전용진 반한 모습? 핑크 레깅스에 美친 뒷태 '명품 애플힙'

  • 승인 2019-11-12 23:17
  • 수정 2019-11-12 23:26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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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나이 38세)가 남편 전용진과 12일 한 프로그램에 새롭게 출연한 가운데 연이어 화제다.

 

김빈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빈우는 핑크 레깅스에 환상적인 몸매를 뽐내고 있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는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 본선에 진출하며 연예계에 데뷔한 김빈우는 2003년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산장미팅-장미의 전쟁'을 통해 얼굴을 알린 뒤 연기자로 활발히 활동했다. 김빈우는 2015년 두 살 연하 IT사업가인 남편 전용진과 결혼에 골인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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