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30대 기죽이는 '美친 앞태+뒤태'드레스 자태실화?

김희애,30대 기죽이는 '美친 앞태+뒤태'드레스 자태실화?

  • 승인 2019-11-13 14:55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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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가 영화로 팬들 곁을 찾는 가운데 연이어 화제다.

 

최근 김희애 팬 커뮤니티에는 '김희애 30대 기죽이는 드레스자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애는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핫바디를 뽐내고 있다.

특히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비주얼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배우 김희애는 올해 나이 53세로 지난 1983년 영화 '스무해 첫째날'로 데뷔했다. 이후 1996년 지금의 남편 이찬진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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