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촬영장 밖 러블리한 모습! 박소담과 '입술 츄'

이정은, 촬영장 밖 러블리한 모습! 박소담과 '입술 츄'

  • 승인 2019-11-14 23:04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20191114_230202

 

배우 이정은이 '동백꽃 필 무렵'에서 명품 연기로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사진 한 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소담은 자신으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은은 작품에 함께 출연 당시 박소담과 함께 다정한 모습이다.

특히 이정은의 러블리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정은은 지난 1991년 연극 ‘한 여름밤의 꿈’으로 데뷔했다.이후 수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사전박사 채홍정 시인 네번째 시집 '사랑하며 섬기며' 펴내
  2. [75주년 광복절] 호중동학군 활약했던 대청호에 경부선 놓였다면?
  3. [새책] 온전히 감동하고 희열을 느끼는 삶을 위해… '남자의 클래식'
  4. [날씨] 충청권 한 밤에도 25도… 낮기온 33도까지 오른다
  5. 해병대 군인.시민덕에 의식잃은 시민 살렸다
  1. [75주년 광복절] 불매운동 1년부터 애국지사 기억까지… 지역민의 열망 모였다
  2. [영상]어프로치가 어려우세요? 공식만 알면 스코어가 팍팍 줄어듭니다. [박하림의 골프스튜디오]
  3. 태안군, 코로나19 확진자 3명 발생
  4. [75주년 광복절] 대청호에서 울린 승전보, 호중동학군이 있었다
  5. [날씨] 33도까지 오르는 푹푹찌는 날씨… 일부 지역엔 비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