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영, 민낯 미모 왜이래? '꿀피부'

황혜영, 민낯 미모 왜이래? '꿀피부'

  • 승인 2019-11-17 23:42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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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이 민낯미모를 뽐냈다.

 

황혜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오랫만에 라방 반가웠어요오늘의 마무리는 #공황장애 였네요????제 경험담을 짧게나마 말씀드렸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우리모두 해피하게 살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은 화장기없는 모습에도 완벽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1973년생으로 만 36세인 황혜영은 1994년 21살의 나이에 그룹 투투의 객원 멤버로 투입되며 데뷔했다. 특히 황혜영은 1집 앨범 '일과 이분의 일'로 데뷔해 많은 인기를 얻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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